작은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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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

  •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 — 유행의 파고 뒤에 남겨진 질문들

    「왕과 사는 남자」와「휴민트」가 나란히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던 그 시절. 본래 액션 장르를 선호하는 제 취향대로라면 당연히 「휴민트」 쪽으로 먼저 손이 갔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전례 없는 흥행 돌풍이 만들어낸 거대한 '사회적 인력(引力)'에 이끌려, 결국 저 또한 「왕사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부분적인 스포일러를 접한 데다 역사적 맥락까지 숙지하고 있었으니, 스크린 앞에 앉기도 전부터 온전한 몰입을 기대하기란 시작부터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왕사남이 1,5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각계의 찬사가 봇물처럼 쏟아지는 상황에서, 이런 감상을 꺼내 드는 것이 시류에 역행하는 일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저는 이 작품이 상영되는 내내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들로 가득 차 있다고 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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