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합니다. 기쁨, 분노, 슬픔, 불안 등 여러 감정이 있지만, 내면소통 전문가 김주환 교수는 이 모든 감정의 근원이 ‘두려움’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두려움을 극복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김주환 교수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의 본질과 이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감정의 근원은 두려움이다
감정은 마치 비 오는 날의 비와 같습니다. 다양한 감정이 있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동일합니다. 우리의 뇌 속 편도체가 활성화되면서 공포 반응이 일어나고, 이것이 부정적 감정으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분노는 사실 두려움이 표출된 형태일 뿐입니다.
2. 긍정적 감정 vs. 부정적 감정
우리의 감정은 크게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으로 나뉩니다. 부정적 감정은 편도체의 활성화와 관련이 있는 반면, 긍정적 감정은 전두엽이 활성화되면서 생성됩니다. 특히 긍정적 감정은 단순한 생각만으로도 생성될 수 있지만, 부정적 감정은 신체 반응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적 감정을 다루려면 신체적 안정도 필요합니다.
3.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김주환 교수는 부정적 감정을 없애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마음 근력을 키워라
마음도 근육처럼 단련이 가능합니다.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 신체 반응을 인식하라
불안할 때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손이 떨리는 등의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를 인식하고 조절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4. 시험 불안, 어떻게 극복할까?
시험을 앞두고 불안한 기분이 든다면, 이는 편도체의 과활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호흡 조절이나 명상 같은 방법으로 편도체를 안정화시키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또한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반복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5. 긍정적 감정을 키우는 습관
긍정적 감정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기 긍정’이 중요합니다. 또한 용서, 감사, 사랑 등의 요소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긍정적인 감정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6. 자녀 교육에서 중요한 것
많은 부모들은 자녀에게 “넌 특별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하지만 김주환 교수는 이런 표현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대신, 아이가 노력하는 과정과 성장하는 모습을 칭찬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7. 마음을 다스리는 법
감정을 조절하는 데에는 특정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김주환 교수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추천합니다.
✅ 만트라 사용: “침착하고 차분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문장을 반복하면 뇌가 점차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성화됩니다.
✅ 명상과 알아차림 실천: 하루 5분만이라도 명상을 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면 감정 조절이 한결 쉬워집니다.
결론
결국, 우리를 괴롭히는 부정적 감정의 근원은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키운다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마음 근력을 키우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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